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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 2024 GSHS Q&A
작성자 *** 등록일 2024.08.05

[입학 전형 관련 by 입학관리부]

 

Q1. 1차에서 세특과 내신 성적의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A1. 전형요강 6쪽 중간에 보시면 ‘전형 단계별 반영 비율’이 있습니다. 1단계는 내신 성적 50%, 서류평가 50%입니다. 그리고 6쪽 아래에 평가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다. 교과 성적의 경우 성취평가제로 산출된 중학교 내신 성적(수학 50%, 과학 50%)가 반영되며, 서류평가의 경우 제출하는 서류 3종(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Q2. 사회다양성 전형 대상자 해당 여부를 판단할 때 가구원 수를 어떻게 산출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성인이며 대학생인 형이 있는데 건강보험자격 확인서에는 같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보호자(1인), 형, 지원학생으로 하여 가구원 수를 3명으로 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A2. 전형요강 4쪽에 보시면 ‘가구원 수 산정’에 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자를 기준으로 부모와 형제자매를 포함합니다. 형제자매가 성인인 경우 교육비신청자의 선택에 따라 제외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형이 대학생이며 경제활동을 따로 하지 않아 건강보험자격확인서에 함께 이름이 있다면 대개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Q3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의 경우 장기요양보험료가 기재되어 있지 않고 건강보험료만 기재되어 있는 확인서를 제출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A3. 전형요강 3쪽 아래의 <표3>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의 아래에 보시면 ‘※ 노인 장기 요양보험료를 제외한 금액임.’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요양보험료가 기재되지 않은 확인서를 제출하셔도 되고, 기재된 걸 제출하시더라도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학교 생활 관련]

 

Q1. 학교 내의 동아리의 종류와 활동하는 프로그램, 동아리의 일원이 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1-1

교내 동아리는 학생부 등재 및 동아리 시간 확보 여부에 따라 정규 동아리와 자율 동아리로 나누어지고, 정규 동아리는 그 성격에 따라 학술 동아리와 비학술 동아리로 나누어집니다.

정규 동아리는 생활기록부에 동아리 이름과 활동한 내용이 기록되며, 일주일에 두 시간(우리 학교에서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주어진 동아리 시간에 활동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정규 동아리 중 학술 동아리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천문학 등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심화 학습 및 실험을 주 활동으로 하며, 비학술 동아리는 독서토론, 운동 등 수·과학이 아닌 인문, 예체능 등을 주 활동으로 하는 동아리입니다. 일반적으로 브릿지 기간(정식 입학 전 사전 적응 기간)에 동아리 소개가 이루어져 자신이 들어가고픈 동아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동아리별로 시험 또는 면접을 보고 그 점수에 따라서 선발을 결정하게 됩니다.

자율 동아리는 생활기록부에 기록되지 않고 자유시간을 이용해 각자 알아서 활동해야 하는 동아리입니다. 자율 동아리는 체육(농구,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예술(록 밴드, 관현악단 등), 어학(일본어)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동아리가 존재합니다. 자율 동아리의 선발은 말 그대로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며 각 동아리의 재량에 따라 면접, 시험, 무작위, 선착순 등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 by 40기 유링게슝

 

A1-2

학교 내의 동아리는 크게 정규 동아리와 자율 동아리가 있습니다! 정규 동아리는 목요일 5~6교시마다 동아리 시간에 활동을 진행하게 되고, 학술 동아리와 비학술 동아리가 있습니다! 학술 동아리는 우리가 수업 시간에 배우는 수학, 물리, 화학, 생명, 지구과학, 정보 등의 과목을 조금 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서 즐기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화학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는 진행하기 힘든 실험이나 대학 교육과정의 지식을 나누는 세미나 등을 하기도 합니다! 비학술 동아리는 교지편집부인 혜윰마루나 로켓을 탐구하는 한울 등의 동아리가 있습니다! 정규 동아리들은 1인당 한 개만 속해있을 수 있고, 정규시간이 있어 활동 시간이 보장됩니다!

반면 자율 동아리는 정규시간은 보장받지 못하지만,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 전체의 아침 기상을 책임지는 방송부 큰들의소리나, 행사 등에서 악기 연주를 해주는 메조포르테,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 자율 동아리가 있습니다! 공부만 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시간이 동아리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y 40기 유기공쥬

 

A1-3

학교 내의 동아리는 정규 동아리와 자율 동아리로 나뉩니다. 정규 동아리는 정규 시간이 주어진 동아리이고, 자율 동아리는 말 그대로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동아리입니다. 현재 학교에 있는 정규 동아리의 종류에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수학, 정보, 천체관측, 로켓, 독서토론, 3D모델링 정도가 있습니다. 주로 분야별 세미나라든가, 각 동아리의 목적에 맞는 탐구 활동을 합니다. 동아리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저도 다 알지는 못해요. 예를 들어, 같은 화학 동아리여도 이론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리가 있고, 실험을 중심적으로 하는 동아리도 있어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동아리를 지원하면 됩니다. 저희가 동아리를 지원할 때는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원하는 동아리를 지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동아리를 지원하면 동아리별로 면접, 시험 등을 봅니다. 그 동아리를 이끌고 계신 선배님들이 면접과 시험, 지망 순위를 토대로 부원을 뽑습니다. by 41기 연못속금붕어

 

A1-4

경남과학고등학교에는 다양한 동아리가 있으며, 동아리마다 특색 있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과학 관련 동아리로는 물리, 화학, 생물 분야를 다루는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각 분야의 심화 학습을 하고, 로봇 동아리에서는 로봇 제작과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천문 동아리에서는 천체관측과 천문학에 관해 연구합니다. 또한, 수학 관련 동아리도 있으며, 이들은 수학 문제 풀이와 연구를 진행하고, 수학 경시대회 준비 동아리에서는 대회 준비에 집중합니다. 기타 과학 기술 관련 동아리로는 다양한 과학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학 창의 동아리와 정보통신 기술에 관한 연구를 하는 동아리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문화 예술 동아리가 있습니다. 동아리에 가입하려면 먼저 학교의 홈페이지나 공지사항에서 모집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동아리 박람회나 설명회에 참석하여 활동 내용을 직접 살펴보거나, 동아리 방을 방문하여 가입 의사를 전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동아리는 신입 회원을 모집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으니, 이 시기에 맞춰 신청서 제출이나 면접을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 제공하는 구체적인 안내를 참고하면 보다 원활하게 동아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by 41기 엄청 쎈 김동형

 

A1-5

동아리는 정규 동아리와 자율 동아리로 나뉘는데요. 그중 정규 동아리는 모두 하나씩 가입하는 것이 필수이고 목요일 6~7교시 동안 동아리별로 모여서 활동을 합니다. 자율 동아리에 대한 참여는 자율이며 축구, 농구, 음악, 일본어 등등 다양한 동아리가 있습니다. 자율 동아리는 원하시는 만큼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정규 동아리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정규 동아리는 우선 과목별로 있습니다. (물리, 화학, 지구, 생명, 정보, 체육, 3D, 국어, 수학) 그리고 과목별로 동아리는 1개만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여러 개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화학 동아리로는 '버스트', '케미필리스트', '라디칼' 이렇게 3개가 있고요, 천문 동아리로는 '스페이스 오디세이' 1개만 존재합니다.

브릿지 때 오시면 소강당에 모여서 동아리별로 자신의 동아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때 각자 자신의 동아리를 어필하거나 선발 방식에 대해 소개합니다. 동아리 선발은 1지망부터 5지망까지 적고 자신이 적은 지망의 동아리 자체 면접이나 선발고사를 칩니다. 물리와 수학 동아리는 연합고사를 보고요, 화학이나 생명 등은 면접을 보기도 합니다. 각자 동아리 부원을 뽑는 방법은 면접이나 시험 등 학생들이 직접 정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동아리별로, 기수별로 다릅니다. by 41기 배곰픈 합강

 

A1-6

저희 학교에서 동아리는 각자의 관심 분야를 살려 학술적인 탐구 등을 통해 수, 과학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견문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자 진로와 바로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모든 학생이 다 참가해야 하는 정규 동아리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율 동아리로 나뉘는데요. 정규 동아리는 수학과 물화생지 그리고 정보과학과 관련해서 심화 탐구나 실험 등을 통해서 역량을 길러요. 뿐만 아니라 동아리끼리 교류하면서 각자 탐구하고 싶었던 내용을 공유하고 배우며 발표하는 활동도 하는 등 자유롭게 자신의 과학적인 사고력을 펼칠 수 있어요. 더군다나 책을 읽고 그 내용에 관해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며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동아리도 있어요. 이런 활동 외에 마음이 맞는 친구들끼리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학생들끼리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자유롭게 활동할 수도 있고요. 매 기수마다 동아리 선발 방법은 제각각인데요, 저희 기수를 기준으로 보면 3지망까지 지원하고자 하는 동아리를 선정하고 이후 각 동아리 선배들이 준비한 동아리 선발고사를 통해 동아리 합격 여부를 정해요. 무엇보다도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아리는 빛나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동아리에서 무슨 활동을 할지 고민하고 저희 학교 입학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욥! by 40기 Q W 명 ER

 

A1-7

교내 동아리는 크게 4개의 종류로 나뉘며, 정규 동아리, 자율 동아리, 공연 동아리, 기타 동아리로 나뉩니다. 각각의 특징을 간단히 설명하고, 동아리 부원 선발 방법, 현존하는 동아리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동아리 종류별 특징 소개]

1) 정규 동아리: 1주에 수업 시간 2시수가 할당되어 모든 학생들이 필연적으로 '1개'를 가입해 활동하는 동아리입니다. 매년 1500바이트씩 정규 동아리 활동으로만 학생부의 '동아리 활동' 항목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고자 하는 동아리가 많으며, 인문학, 등산 관련 동아리도 있습니다.

2) 자율 동아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하여 수업 외의 시간에 모여 활동을 진행합니다. 세미나, 대회 준비, 체육 활동, 종교 활동 등을 진행합니다.

3) 공연 동아리: 버스킹, 축제 등에서 무대를 준비하는 그룹입니다. 공연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팀을 만들고 소속감을 만들어주어 무대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4) 기타 동아리: 교내 행사 사진 촬영 및 방송 도우미 등 교내에 필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동아리(부서)입니다.

[동아리 부원 선발 방법]

- 정규 동아리는 전통적으로 윗 기수(한 학년 선배) 학생들이 동아리 부원 선발 시험 또는 면접을 준비해 진행합니다. 주로 3월 초에 진행하며, 이때 정해진 동아리는 한 학년 동안 지속되고, 2학년이 될 때 상호 변경은 가능합니다. 극히 일부 동아리는 학생들의 실력을 위주로 보는 반면 대부분의 동아리는 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을 봅니다. 인기가 많은, 좋다고 불리는 동아리에 들어간다고 한들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1~2월 브릿지 기간(신입생 적응 기간)에 동아리 소개를 진행하는데, 이때 가고 싶은 동아리의 시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자율 동아리 선발 방식은 동아리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스포츠 동아리의 경우 실력을 보기도 하고, 일부 세미나 동아리 등은 간단한 면접을 보거나 모든 학생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체스 동아리나 종교 활동 동아리 등은 하고 싶은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공연 동아리는 여름 방학 또는 2학기 초반에 동아리 소개 무대가 진행되며, 이날부터 오디션을 통해 신규 부원들을 선발합니다. 공연 동아리에 가입하지 못했더라도, 버스킹이나 축제 무대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교내에 필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동아리 학생들은 봉사 시간이 부여되기 때문에 뽑는 수가 소수로 정해져 있습니다. 자율 동아리와 마찬가지로 선발 방식은 자유롭습니다.

[동아리 소개 (2023년 기준)]

제가 2023년에 학생회 임원으로 모든 동아리 선발 과정을 총괄했기 때문에 2023년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정규 동아리: 매쓰매니아(Math Mania, 수학), 비시머스 기간(Vicimus Gegan, 수학), 버그블루(Berg Blue, 물리), 버스트(Burst, 화학), 케미필리스트(Chemiphilist, 화학), 라디칼(Radical, 화학), 페리큘럼(Periculum, 생명과학), 생물마을(생명과학), 자연생태탐구반(생태학), 스페이스 오디세이(Space Odyssey, 천문학), 한울(항공우주), 인포매티카(Informatica, 정보), 지오테크(Geotech, 3D모델링), 플래시(Flash, PT), 고트(GOAT, 통계), 혜윰마루(인문학)

2) 자율 동아리(일부): 온지마루(도서관 정리), 동동(사물놀이), 바이얼레이션(Violation, 농구), 리버타스(Libertas, 영어), 체크메이트(Checkmate, 체스), 하이큐(배구), 돌&I(지질학), 세미콜론(정보 세미나), 하트비트(Heartbeat, 정보), 향수&조향(향수), 토네이도(축구) 등등

3) 공연 동아리: 한울림(노래), 아티스트(힙합), 운율(힙합), 크러쉬(댄스), 해물잡탕(밴드) 등등

4) 기타 동아리: 큰들의 소리(방송 도우미 및 기상곡 재생), 컷(CUT, 행사 사진 촬영)

이상입니다.

by 39기 경곽기상청

 

A1-8

동아리 종류는 매우 많습니다!! 동아리에는 크게 학교 일과 시간에 존재하는 동아리 시간에 활동할 수 있는 정규 동아리와 개인 시간을 내어 활동하는 자율 동아리가 있습니다. 정규 동아리에는 학술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뿐만 아니라, 공학적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동아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자율 동아리에는 농구, 배구와 같은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동아리와 악기를 연주하는 동아리 등등 여러 종류의 동아리가 존재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동아리를 친구들과 함께 모여 조직하여 활동할 수도 있으며, 동아리의 일원이 되는 방법은 면접을 통해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by 39기 다음시즌우승은토트넘

 

A1-9

저희 학교 동아리는 크게 정규 동아리와 자율 동아리로 나누어집니다.

정규 동아리의 경우, 크게 학술 동아리와 비학술 동아리로 나누어집니다. 학술 동아리의 경우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천체관측 등 학술적인 활동을 주로 하는 동아리를 의미합니다. 비학술 동아리의 경우에는 독서토론, 로켓공학, 3D 모델링 등 순수 학문이 아닌 공학이나 인문학 등을 바탕으로 탐구를 진행하는 동아리를 말합니다. 정규 동아리의 경우에는 시험을 보거나 면접을 보는 등의 방식으로 선발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선망하는 동아리의 경우에는 그만큼 시험이나 면접의 난이도도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율 동아리의 경우,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정규 동아리 이외에 자율적으로 만들기도 하고 없에기도 할 수 있는 동아리를 말합니다. 생기부에 기재되지 않는 만큼 활동에 부담 없이 동아리에 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운영되는 자율 동아리로는 체스 동아리, 시사토론 동아리, 수학 문제 풀이 동아리, 보드게임 동아리, 영화 동아리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학교 운영에 있어 여러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봉사시간을 받는 사진 촬영 동아리, 방송부 등도 자율 동아리에 포함됩니다. 자율 동아리의 선발 방식은 제각각이나 대부분 면접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by 40기 폭탄머리

 

 

Q2. 경남과고에서 천문올림피아드를 준비할 때 도움이 될만한 시스템이 있나요??

 

A2-1

저희 기수에서는 천문올림피아드에 도전한 친구를 본 적이 없지만 저희 학교에는 H 선생님이라는 매우 유명하고 열정적이며 학생들을 잘 가르치시는 지구과학 선생님이 계십니다. H 선생님의 지도 아래서라면 천문올림피아드는 누워서 떡 먹기일 것입니다!

by 40기 유링게슝

 

A2-2

전공자가 아니라 자세한 시스템은 잘 모르겠지만 경남과학고등학교는 솔직히 지구과학으로는 어디에도 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이때까지 많은 선배들이 지구과학이나 천문분야의 올림피아드를 거쳐갔고, 그 뒷편에는 지구과학 능력자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지구과학이나 천문학 분야의 올림피아드를 준비하기에는 매우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by 40기 유기공쥬

 

A2-3

경남과학고등학교에서 천문올림피아드를 준비할 때는 다양한 자원과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천문 동아리에 참여하면 천체관측과 연구를 통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제공하는 천문학 관련 전문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하면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천체망원경과 같은 실습 장비를 이용해 직접 관측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천문학 서적과 연구 논문을 참고하거나, 온라인 리소스를 활용해 추가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면 전문가의 지도 아래 준비할 수 있으며, 대회 준비 그룹이나 스터디그룹에 참여하여 협력 학습을 하는 것도 유익합니다. 마지막으로, 과거 문제나 모의시험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by 41기 엄청 쎈 김동형

 

A2-4

저희 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아리라고 하면 단연코 '스페이스 오디세이'인데요. 유일무이한 지구과학 동아리이자 천문학을 다루는 동아리예요. 동아리 자체에서 천문올림피아드를 준비할 수 있고요, 일전에 스페이스 오디세이 동아리 부원이었던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학습 자료도 있는 걸로 알아요. 특히 천문에 관심 있는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교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지구과학 선생님들의 도움도 받을 수 있으니 천문올림피아드를 준비 중이라면 천문학에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스페이스 오디세이 동아리 한번 지원해보는 게 어떨까요? by 40기 Q W 명 ER

 

A2-5

스페이스 오디세이라는 정규 동아리가 있는데, 천체관측 활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천문올림피아드의 실기 시험 대비(망원경 사용 및 천체관측)는 정말 잘 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과학고 중 별을 보기가 가장 좋은 환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날씨가 좋지 않을 때를 제외하고는 밤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늦은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유성우 관측이(!!!) 정말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춥지만 아름답고 낭만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다시 돌아와서, 스페이스 오디세이 동아리에서 천문올림피아드에 지원해본 선배들도 있고, 또한 이전에도 천문올림피아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선배들도 있기 때문에 천문올림피아드 준비하기가 좋습니다. 천체관측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세미나같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 때문에 천문올림피아드를 준비하기 좋을 것입니다. 천문올림피아드를 함께 준비하는 친구가 있다면 원격 강의를 듣고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더 좋을 듯 합니다. by (2년간 스페이스 오디세이 부원이었던) 39기 경곽기상청

 

A2-6

관련 동아리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며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경남과고에는 '스페이스 오디세이'라는 천체관측 동아리가 존재하며 이 동아리에서 선배들이 제작한 자료를 통해 공부하거나, 직접 천체관측을 해보며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지구과학 선생님들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by 39기 다음시즌우승은토트넘

 

A2-7

저희 경남과학고는 거의 매년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만큼 학생들의 열정에서도, 지구과학 선생님들의 열정과 능력에서도 전국의 그 어떤 고등학교에 뒤지지 않습니다. 그만큼 천문올림피아드에 응시하는 학생도 많이 있고 이를 준비하는 데 있어 선배님이나 선생님의 가르침을 직접 전수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저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학 전공인 저로서는 자세한 사정은 잘 모르지만, 올림피아드 응시인원이 많은 지구과학 올림피아드나 화학 올림피아드는 학교 차원에서 추가 수업을 통해 대비를 돕기도 하고, 화학올림피아드의 경우 기출 모음집을 선생님이나 선배님으로부터 받기도 했습니다. 만일 경남과학고에 진학한다면 천문을 사랑하는 경남과학고의 유서 깊은 천체관측 동아리 Space Odyssey 친구들의 도움을 기대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by 40기 폭탄머리

 

Q3. 기숙사 생활하면서 좋은 점이나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A3-1

기숙사 생활하면서 좋은 점은 역시 집보다 생활 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위생적이고 온도 조절이 원활한 샤워장, 방마다 달려있는 에어컨, 매트리스가 있는 1인용 침대 등은 집에 가지 않고 학교에 계속 남아있고 싶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음식 섭취가 자유로운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타 과학고, 심지어 대학교 기숙사에도 있는 곳이 드문, 방마다 제공되는 냉장고는 과일, 육포, 냉동식품, 어패류 등의 간식을 부패할 걱정 없이 자유시간에 섭취할 수 있도록 하며, 공용 공간에 존재하는 전자레인지는 라면, 컵밥 등의 간식을 자유롭게 음미하고 즐길 수 있게 합니다.

기숙사 생활의 단점이라면 역시 배달 음식이 있겠습니다. 흔히 '닭'이라고 불리는 치킨(불로만 숯불 바베큐가 유명합니다)은 기숙사 규정상 금지되어 있어, 배달시키는 것이나 섭취하는 것을 들키게 되면 경고를 받습니다. 경고를 2번 받으면 장학금 취소, 3번 받으면 퇴사가 되기 때문에 함부로 배달 음식을 섭취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점은 역시 불편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아침 6시 20분에 기상하여 구보를 뛰어야 하고, 7시 반이 되면 아침 점호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를 불참하면 주의(3개가 쌓이면 경고가 됩니다.)를 받게 되므로 이 또한 어려운 점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숙사 시설은 매우 좋은 편이나 기숙사 규칙이 조금 불편한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규칙이 그냥 만들어졌을 리는 없겠습니다. 모두 저희의 더욱 안전한 기숙사 생활과 규칙적인 일과를 위한 것이므로 이들을 잘 지켜 알찬 고등학교 생활을 만들어 나가면 되겠습니다. by 40기 유링게슝

 

A3-2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좋은 점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2년 혹은 3년을 계속 같이 지낼 수 있다는 점이겠죠?(하지만 이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답니다...ㅎㅎ) 또 좋은 점은 스스로가 자신의 공간을 관리하고 그 공간에서 지내면서 조금 더 자립심을 기를 수 있다 정도?일까요..ㅎㅎ 저는 기숙사가 주는 (정해진 규칙 내에서의) 자유로움이 좋습니다. ㅎㅎ

그런데 소소한 불편한 점으로는 음식을 먹으면 냄새가 잘 안 빠지고, 여숙같은 경우에는 화장실도 안에 있기 때문에 환기를 잘하지 않으면 습해요..... 그 외에 어려운 점은 내가 먹고 싶은 걸 바로바로 못 먹는다. 혹은 아프면 빠르게 진찰을 받아 딱 맞는 처방을 받기 어렵다는 점이 있겠네요...ㅎㅎ(아무래도 시골에 있다 보니 더 그런 게 아닐까 싶은...) by 40기 유기공쥬

 

A3-3

좋은 점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라 더 친해질 수 있다는 것 같아요. 기숙사에서 같이 놀고, 수다를 떨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추억도 많이 쌓이고 재밌습니다. 또 무엇보다 자의든 타의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체조도 하니 몸도 건강해지고 바른 습관이 잡히는 기분입니다.

다만 만나게 된 룸메이트와 성향이 맞지 않는다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2인 1실에 대부분의 생활을 그 친구와 함께 하게 되는 것이라 갈등이 생긴다면 잘 때도 좀 껄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저도 룸메이트와 원만히 지내는 편이고, 다들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어서 서로 배려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남자기숙사 같은 경우에는 공용화장실, 공용샤워실만 있고, 여자기숙사의 경우에도 룸메이트와 원하는 시간이 겹칠 경우에는 공용 샤워실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공용샤워실이 익숙지 않으면 좀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름 적응하면 재밌습니다. by 41기 연못속금붕어

 

A3-4

장점

집중적인 학습 환경: 기숙사에서는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됩니다. 학교와 기숙사가 가까워 시간적 여유가 생기며, 학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생활 관리: 기숙사 생활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들어 줍니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고, 식사하고, 공부하는 등의 생활이 체계적이어서 자기 관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사회성 발달: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협동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기를 수 있습니다.

교사와의 밀접한 소통: 기숙사 생활을 통해 교사와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학업 상담이나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 참여: 기숙사 내에서 학습 외에도 다양한 동아리 활동, 체육 대회, 문화 행사 등에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전인적 성장을 도와줍니다.

어려운 점

자유시간의 제한: 기숙사 생활은 일정한 규칙과 시간표가 있어 개인의 자유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율적인 활동에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생활 부족: 기숙사에서는 개인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사생활을 보장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동생활로 인해 개인적인 공간이나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생활 적응의 어려움: 처음 기숙사 생활을 시작할 때 적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규칙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갈등 및 스트레스: 여러 학생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갈등이나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과 습관으로 인한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홈시크: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면서 가끔 홈시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극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by 41기 엄청 쎈 김동형

 

A3-5

좋은 점은 아무래도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고 자야 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규칙적인 인간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룸메와 잘 맞으면 친구와 수다 떠는 재미도 있을 수 있죠. 근데 아무래도 룸메와 항상 붙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잘 안 맞는 경우에는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까지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는데 갑자기 함께 생활하려니 조율해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학교 처음 오면 긴장이 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데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하니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친구들도 많이 봤습니다. 근데 그와 별개로 잠을 잘 자는 친구들도 있으니 개인차가 있을 것 같습니다. by 41기 배곰픈 합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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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숙사를 생활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친구들이랑 하루 종일 지낸다는 거예요. 그만큼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진한 우정을 나눌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마음 맞는 친구와 같이 생활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또 같이 놀 수 있다는 게 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또한 저희 학교는 기숙사랑 학교가 바로 붙어있다 보니까 등교를 보다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마음도 편하고요. 이처럼 고등학교에서 다양하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아요. 하지만 주기적으로 방을 정리하고 제 나름대로의 생활 패턴을 만드는 게 무척 힘들더라고요. 항상 부모님과 같이 지내면서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들을 신경쓰고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는 게 처음에는 살짝 막막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이 부분은 기숙사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나아지더라고요. 저는 저희 학교가 기숙형 학교라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 by 40기 Q W 명 ER

 

A3-7

룸메이트와... 청소(!!!) 에 대한 의식이 다르면 정말 기운이 빠집니다... 에어컨이나 히터 가동도 그렇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갈등이 있죠. 하지만 좋은 점도 명백합니다. 에어컨과 히터 가동이 비교적 자유롭고(에너지 절약은 잘하면서도), 외부 음식 반입을 제외한 대부분의 먹을 것(과자, 컵라면, 핫바, 전자레인지 조리 식품 등...)을 가져올 수 있으며, 방마다 냉장고가 있고, 모든 학생들이 2인실 또는 3인실을 사용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느라 힘든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숙사입니다. by 39기 경곽기상청

 

A3-8

좋은 점은 지루하지 않다는 것 입니다. 아무래도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거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어려운 점은 너무 친구들과 오래 지내다 보니 만약 친구와 다른 친구끼리의 다툼이 발생하거나, 오해가 생겼을 때 조금 힘들어지는 것 입니다. 이때는 친구들과 서로를 최대한 이해해보며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 시간도 부족하다는 것이 어려운 점인 것 같습니다. by 39기 다음시즌우승은토트넘

 

A3-9

아무래도 같은 연령대의 친구 100명과 매일 같이 생활한다는 게 친구들과 맘껏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하며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달 음식과 같은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지 못하는 점과 전자기기 사용이 어렵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ㅎㅎ

by 40기 폭탄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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