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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전형 관련 by 입학관리부] Q1. 만약 사회다양성전형 대상자가 된다면 사회다양성전형 내에서 최종면접까지 보게되나요? A1. 네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전형별, 단계별로 처리가 됩니다. Q2. 사회 특별 전형자가 떨어지면 일반 전형으로 다시 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사회 특별자 전형으로 입학 신청을 한 학생들과 일반 전형 학생들 두 부류가 다 서류를 8/26 까지 내면 되나요?(사회 특별 전형자의 서류는 다른 날에 내야하는지 궁금해요.) A2. 전형요강 6쪽의 [5. 전형 방법]-[가. 전형 원칙]의 2)항을 보시면,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모집인원 20명을 우선 선발하며, 사회통합전형 대상자로 지원하여 탈락한 학생은 일반전형 대상자로 전환하여 전형함.’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와 무관하게 모든 제출 서류는 전형과 상관없이 원서접수 마지막날인 8월 28일(수)일자 우체국 소인이 찍힌 발송분까지 유효합니다. [학교 생활 관련] Q1. 학교 공부나 생활을 하는 데 큰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무엇이며,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될 만한 내용은 무엇일까요? A1-1 학교에 오게 되면 매우 많은 시간을 자습하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스스로 과목마다 공부할 분량을 나눠서 어떻게 하면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고, 자습할 때, 공부를 안 하고 잠을 자거나 해도 다른 사람이 공부를 강제하지 않으니 깜빡 졸 때도 있었습니다. 공부량이 학교 성적과 대부분 비례하기 때문에 공부 시간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시간을 허무하게 버리고 나면 자책감이 들 때도 있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매일 플래너를 쓰고 있고, 졸면 친구에게 깨워달라고 부탁하는 등의 노력을 했고, 공부량을 다 채우지 못한다면 아침 자습을 나가거나 점심시간에 공부하는 등 다른 시간을 나누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by 41기 연못속금붕어 A1-2 아무래도 중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다가 과고를 오니까 너무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는 아직 이해를 다 하지도 못했는데 친구들은 이미 응용문제를 풀고 있으면 거기서 오는 심리적 압박이 컸었던 것 같아요. ‘내가 과연 여기서 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되게 많이 했습니다. 근데 친구들끼리 어려움을 겪으면 서로서로 잘 도와주고 모르는 문제를 물어보면 되게 잘 가르쳐주더라고요. 내가 내 자리 옆에 앉은 친구를 무조건 이겨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다 같이 열심히 공부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하니까 훨씬 나았던 것 같습니다. 과고에 오는 목적이 좋은 대학교를 가려는 것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경험을 쌓고 간다는 생각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by 41기 배곰픈 합강 A1-3 아무래도 수과학적으로 매우 심층적인 주제를 다룰 때 어려움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때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보며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고, 그렇게도 해결하기 어렵다면 선생님께 찾아가 질문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by 39기 다음시즌우승은토트넘 A1-4 수면시간이 적습니다. 정해진 시간은 00:30~06:20인데, 5시간 50분이 제공되지만 실질적으로는 5시간 30분 정도입니다. 6:20분에 일어나 체조를 하고 구보를 뛰고 약 50분 정도를 더 잘 수는 있지만, 여전히 피곤합니다. 생활 패턴만 잘 잡아놓고, 자신의 체력을 잘 알고 언제 쪽잠을 자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을 겁니다. 공부는 잠과의 싸움입니다. 생활 패턴을 잘 마련해 두시기 바랍니다. by 39기 경곽기상청 A1-5 학교 공부를 하는 데 큰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모두 똑똑한 이 학교에서 나 자신을 찾고 나 자신을 이끌어나가는 부분입니다. 경남 각지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는 이곳에서 인생에서 처음 겪는 실패를 겪게 될 수도 있고, 내신 준비에만 빠져 살다가 진짜 나의 목표를 잃게 되었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차근차근히 할 일을 해나가며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남들이 빠르게 달린다고 해서 빨리 달리면 넘어지게 되듯이 자신의 속도로 하나씩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그것들은 자기 자신을 이루는 거대한 성벽이 되어 있을 수 있어요. 저도 지금 방황하고 있지만, 저만의 무언가를 하나씩 쌓아가며 미래에는 큰 성벽을 이루리라 믿고 있답니다. by 40기 유기공쥬 A1-6 제가 생각할 때 우리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수면 부족인 것 같습니다. 매일 12시 30분부터 6시 20분까지가 취침 시간이기 때문에 잠이 부족한 건 당연합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이나 자습 시간에 잠이 와서 조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무조건 잠을 참아가며 공부도 해봤고, 커피를 마시며 잠을 달래보기도 했습니다. 제가 찾은 방법은 본인만의 수면 패턴을 만드는 겁니다. 안 그래도 짧은 취침 시간은 웬만하면 딴짓하지 않고 바로 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저녁 시간을 틈틈이 활용해주면 좋습니다. 점심, 저녁 시간은 특히 식사 후라서 더욱 졸음이 쏟아지기 때문에 참다가는 공부에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공부효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잠이 오지 않는 좋은 컨디션으로 공부하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험 기간에는 매일 커피를 마시는 시간과 양, 쪽잠을 자는 시간, 잠이 와도 참아야 하는 시간 등이 정해져 있습니다. 어차피 저희 학교에서 생활하다 보면 잠이 부족한 건 어쩔 수 없기때문에 본인만의 수면 패턴을 정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열정에 무작정 잠을 참아가며 공부하는 건 공부의 효율을 급격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화이팅! by 39기 익명의 오리너구리 A1-7 아무래도 긴 자습 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힘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졸리고, 배고픈 상태에서 1시간 반씩 세 번의 자습 시간을 견디는 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가장 어려운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기 초에는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자기 전에도 공부하고, 이른 아침에도 공부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걸 보면서 불안감을 느껴서 저도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아무래도 힘들더라고요. 공부는 선생님들이 시키는 시간만 다 채워도 충분하니까 무리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저희 학교는 학교에 살아서인지 병원을 갈 수 있는 때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정 급하면 외출/외박계를 쓰고 나갈 수는 있지만 그냥 감기 몸살일 때는 '뭐 대충 지내다 보면 낫겠지' 싶어서 방치할 때가 잦죠. 이러면 수면시간이 부족한 학교의 특성상 병이 절대 낫지 않습니다. 감기는 기본 2주 지속에다 학교에 전염병이 돌면 답도 없죠. 아프다 싶으면 바로 챙기라는 게 예비 후배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by 41기 굥굥 A1-8 저희 학교에서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제일 대표적인 것은 학업 스트레스, 교우관계로부터 받는 스트레스 등이 있는데요. 처음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적응하는 데도 힘이 들기도 하고요. 지금껏 해보지 못한 고민을 많이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진로에 대한 고민이나 학업 계획과 같이 조금은 진지한 주제에 관해 자주 자신에게 되묻고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는 단계이다 보니 그 과정에서 받는 심리적인 불안감이 저희 학교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이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저희 학교에 근무하시는 상담 선생님이 계세요. 선생님과 소통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털어내면 마음이 편해지고 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담임 선생님이나 다른 선생님들께도 상담을 요청하고 자신의 문제를 말씀드리면 선생님들께서 앞으로의 개선점이나 갖춰야 할 마음가짐 등을 알려주시니까 다시 마음을 바로 잡고 목표에 집중할 수 있죠. 그 외에 진로 콘서트, 과학의 날 등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학기 중에 많이 진행하니까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면서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by 40기 QW명ER A1-9 공부와 관련된 어려움은 선행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1학년은 물리2, 화학2 과정을 배우게 되는데 기초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은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 같고 물리2는 아직 수학에서 배우지 않은 미적분이 사용되는데, 미적분을 배우지 않은 학생 역시 어려움을 겪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입학하기 전에 수학은 미적분까지 과학은 물2, 화2 정도는 공부하라고 말하겠습니다. 생활하는 데 어려운 점은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 잠을 최소 7~8 시간은 잤어야 했는데, 입학 후 5시간 50분밖에 잠을 자지 못하여 수업 시간에 졸거나 자습 시간에 조는 것을 참는 점이 어려웠습니다. by 41기 엄청 쎈 김동형 A1-10 개인에 따라 여러 부분에서 학업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우는 양이 많은 반면, 제한된 시간 때문에 시간에 쫓기듯이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또 처음 학교에 입학해 새벽부터 자정을 넘어서는 시간까지 차 있는 스케줄 때문에 적응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신학기에 모두가 공유하는 내용이고, 대부분 잘 적응하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학업적인 부분에서는 그때그때 미루지 말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y 40기 클라리넷부는징징이 A1-11 공부나 친구관계 등등이 있겠네요. 공부에 몰입하다 보면 공부 고민도 해결되고 공부에 집중을 하면 친구관계에 신경을 많이 안쏟게 되니까 스트레스도 덜받지 않을까 합니다. by 39기 kh52s A1-12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성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노력만으로 올리기 쉽지 않고 성적으로 인해 진로가 결정되니 매우 예민해지는 것도 있어요. 확실히 시험 기간이 아닌 날에도 신경 쓰면서 더 공부하는 습관이랑 아침 합강(아침 공부)에 자주 출석하는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by 40기 [R&E]에 의해 사망하셨습니다 A1-13 제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갑자기 많아진 공부량과 각종 연구들을 소화하는 데 있어 시간과 체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제가 원했던 결과를 내지 못했던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저는 시간과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제 경우에는 1학년 1학기 시험을 매우 낮은 성적을 받고 큰 충격을 받아 마음을 다잡고 점차 요령을 익혀나간 결과, 시간을 그나마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by 40기 폭탄머리 Q2. 입학하게 된다면 선배분들과 짝을 지어서 직속 관계를 맺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직속 관계는 선배분들이 “이 친구는 내가 선택해야겠다!”하고 직접 선택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추첨을 통해 정하거나 선생님들께서 정해주시는 걸까요??? A2-1 아직 1학년이라서 어떻게 뽑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희 기수의 경우에는 선배님들께서 희망하는 전공을 조사하고 가셨고, 최대한 같은 전공으로(예를 들면 물리는 물리 영재교실 선배님께서, 화학은 화학 영재교실 선배님께서) 매칭이 되었습니다. 아마 직속은 선생님들께서는 관여하지 않으시고 학생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y 41기 연못속금붕어 A2-2 저는 1학년이라서 확실하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직속을 정하기 위해 희망 전공을 조사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전공과 일치하는 선배들끼리 자체적으로 정하는 것 같습니다. by 41기 배곰픈 합강 A2-3 직속은 학생회 소속 기숙사부 층장들이 자체적으로 정하는 시스템으로, 정하는 방식은 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2023년 2월에 현재 3학년 학생들이 현재 2학년인 신입생들의 직속을 정할 때 전해져 오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남자 신입생은 남기숙사 층장이, 여자 신입생은 여기숙사 층장이 직속 업무를 담당합니다. 학생의 경우 우선 학생회 임원 일부가 직속 후배를 선택하였고, 나머지 대부분의 학생들은 랜덤으로 직속 후배가 결정되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선배와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후배를 직속으로 정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당시 임원이었기 때문에 선택권이 있었고, 휴학했던 친구를 직속 후배로 정해서 정말(!) 잘 챙겨줬습니다. (맞춤형으로 자료들을 만들어서 챙겨줬었죠..!!) 여자 신입생은 해마다 입학생 수가 약 20명 안팎이므로 수가 적습니다. 신입생들이 희망 진로 분야를 적으면 선배들이 그 분야만 보고 익명으로 직속을 선택하는 시스템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남학생 수가 대략 3~4배 많다 보니 일일이 정하는 데 시간적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학생들이 좋은 시스템으로 뽑았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by 39기 경곽기상청 A2-4 직속 선후배 관계의 경우에는 선생님의 개입 일절 없이 학생회에서 자체적으로 관계를 맺어주는 제도입니다. 학생회 친구들이 보통은 지역이 비슷하거나, 이름이 비슷하거나 하는 공통점이 있는 친구들끼리 랜덤으로 매칭해줍니다. 하지만, 간혹 아는 친구가 후배로 들어오는 경우는 선배 측의 요청으로 따로 직속 선후배 관계가 맺어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by 40기 폭탄머리 A2-5 직속은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정하게 됩니다. 남학생들은 어떻게 정했는지 잘 모르겠으나, 여학생들이 이번년도에 1학년들의 직속을 정할 때는 1학년들의 관심분야를 받아 2학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맞는 후배를 선택하였습니다. by 40기 유기공쥬 A2-6 추첨을 통해 정합니다! 대부분 선후배 간 아는 사람이 많지도 않고 그래서 선택하는 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정하기 때문에 내 직속이 누구일까 기대하게 되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희 학교로 와서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y 39기 익명의 오리너구리 A2-7 저는 신입생이라 잘 모르지만, 어느 정도는 선배님들이 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친구의 동생이나, 같은 학교 후배 등 안면이 있는 후배들을 직속으로 정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에 아는 선배님들이 없어도 걱정할 건 없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지금 좋은 직속 선배를 만나 편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으니까요. by 41기 굥굥 A2-8 보통은 무작위로 배정해서 정해요~ 이는 저희 학교 학생회에서 담당하는데요. 간혹 아는 동생이 학교에 합격하면 막 챙겨주고 싶고 하니까 학생회한테 몰래 얘기해서 직속 후배를 지정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by 40기 QW명ER A2-9 일반적으로 선착순 내지 특정한 방법을 통해 직속을 일차로 선정하고, 이후 랜덤으로 배정되게 됩니다. 선생님들은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학생회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by 40기 클라리넷부는징징이 A2-10 저는 여학생이기 때문에 여학생의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여학생은 후배가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 2개를 적어 제출하면 선배가 자신의 전공으로 하고자 하는 과목과 일치하거나 좋아하는 과목과 비슷한 후배를 간택하는 제도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비슷하지 않아도 보통 선착순이고 인기가 많은 후배의 경우 공정하게 경쟁하여 데리고 갑니다. by 40기 [R&E]에 의해 사망하셨습니다 A2-11 학생회에서 정해줍니다!! 남학생은 남학생끼리, 여학생은 여학생끼리 직속선-후배 관계를 맺게 됩니다. by 39기 다음시즌우승은토트넘 A2-12 직접 정하는 친구들도 있고 랜덤인 친구들도 있어요. 여학생들은 명단 보고 정하거나 하는데 남학생들은 그냥 랜덤 돌리는 걸로 알고있어요. by 39기 kh52s Q3. 기숙사 생활을 한다면 매끼 급식을 먹어야 할텐데, 급식 맛있나요? 다른 간식이나 특식 같은 게 제공되기도 하나요? A3-1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메뉴가 나와서 정말 맛있습니다. 매일 영양사님과 조리사님들께서 항상 저희의 의견을 물어보시고, 메뉴에 반영해주십니다. 또 체육대회나 축제 등 행사일에는 학교와 협의하에 학부모회에서 간식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또 외부음식이 아닌 냉동식품이나 라면 등은 기숙사에 들고 와서 먹을 수 있고, 자판기도 있어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by 41기 연못속금붕어 A3-2 급식이 정말 맛있습니다. 경과에 오면 살이 찐다는 말이 있는데 그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ㅠㅠ 양도 많고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아침에는 굳이 밥이 아니라 빵 등 간단한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간식 같은 경우에는 학교 급식에서 마카롱이나 구슬 아이스크림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달 생일인 친구들은 모아서 급식소에서 파티를 열어주고 케이크를 줍니다! by 41기 배곰픈 합강 A3-3 저희 학교 급식이 정말 맛있는 편입니다! 급식소 영양사 선생님들께서 저희를 위해 정말 열심히 식단을 짜주시기 때문에 급식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by 39기 다음시즌우승은토트넘 A3-4 아무리 생각해봐도 급식이 정말 맛있습니다. 그런데도 급식을 자주 먹지 않는 친구들이 있는데, 아마 후회할 겁니다. 제 생각에는 2주마다 귀가할 때 먹는 외부 음식들에 입맛이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양사 선생님들도, 조리사 선생님들도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주시려고 노력하고 계신 게 잘 보이고, 한정된 예산에서 가장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주시고 있습니다. 간식의 경우에는 체육대회나 축제 같은 학교 행사가 있을 때 학부모회에서 학년별로 제공해주시는 경우가 있으며, 급식소에서는 가끔씩 (급식으로 나올 수 있는) 먹고 싶은 메뉴를 학생들에게 추천받고 반영해주십니다. 급식을 너무 잘 먹어서 체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by 39기 경곽기상청 A3-5 저희 학교에 처음 들어오는 신입생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부하는 건 힘들지만... 그래도 급식이 맛있으니 버틸만 하네." 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희 학교에 계시는 영양사 선생님과 조리사 선생님들께서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가 편히 공부할 수 있도록 급식에 만전을 기해 주시는 덕에 급식은 타학교에 비하면 정말 맛있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y 40기 폭탄머리 A3-6 급식은 제 입맛에는 잘 맞아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ㅎㅎ 다른 간식이나 특식같은 거는 제공되지 않고, 학교 안에 자판기가 있어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뽑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귀교 날에 라면이나 컵밥 등의 간식을 가져와 기숙사 안에 있는 전자레인지나 온수를 통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숙사에 출입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유의해야 합니다. by 40기 유기공쥬 A3-7 급식 맛있습니다. 학교 들어오고 7kg 쪘습니다. 간식은 귀교일에 기숙사에 갖다 놓고 심심할 때 드시면 되고, 자판기도 있습니다. 자판기가 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에요. by 41기 굥굥 A3-8 급식에 관해서는 딱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맛있는 편이고 특색 있는 메뉴도 자주 나와서 다들 점심 저녁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학교에는 매점이 없는 대신에 자판기가 있어요. 공부하다가 너무 지치고 출출하면 자판기에서 간단하게 과자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을 수 있어요. 따로 학교에서 제공되는 것은 없어요~ by 40기 QW명ER A3-9 급식은 맛있는 편인 것 같습니다. by 41기 엄청 쎈 김동형 A3-10 제가 먹어본 급식 중에 제일 맛있습니다. by 40기 클라리넷부는징징이 A3-11 급식 맛있는 편입니다..!! 중학교에 비하면 맛있어요. 간식은 없는데 라면이나 전자렌지 조리 음식 사 와서 친구들이랑 먹어요. by 39기 kh52s A3-12 급식 정말 맛있습니다! 고기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거의 나오고, 빵이나 떡 등의 간식도 가끔 나오기 때문에 급한 사정으로 못 먹을 경우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허용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중학교 때보단 확실히 맛있다고 느끼실 것 같고 주시는 식단도 한식 양식 중식 등 돌아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줄이 매우 길 만큼 학생들도 많이 먹습니다. by 40기 [R&E]에 의해 사망하셨습니다 A3-13 급식 맛있습니다! 평일은 조식, 중식, 석식 모두 제공되고, 주말도 중식, 석식이 항상 급식으로 제공됩니다. 주말 조식의 경우에는 날마다 조금씩 다른 빵과 우유로 배식되는데 이건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뉴도 엄청 다양하고 모두 맛있습니다. 저희 학교 와서 급식이 맛없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네요. 다른 간식은 특별한 날에 가끔 제공됩니다. 어떤 행사가 있는 날에 급식과 별개로 부모님들께서 치킨이나 햄버거 등 간식을 넣어주십니다. 일단 저희 학교 급식 엄청 맛있으니까 급식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by 39기 익명의 오리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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